12월 첫주말, 서울나들이에서 찍은 사진이예요.
익숙한 옛동네, 합정동 스트로베리 온더숏케이크 바이 홍성사.
나름 어려보이게 나와서 올려봅니다. ㅋㅋ (이말이 나이들었다는 증거군요~)
여울이는 좌탁에 부딪혀 눈탱밤탱이 됐어요. 이젠 거의 다 나았어요.

"우리의 생활은 편안한 삶이 아니라
힘겨운 씨름 사이사이에
엄청난 기쁨을 누리는 삶입니다"라는
이디스 쉐퍼의 말을 기억하며, 누리는 한해 되길!  해피 뉴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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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2/30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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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 2011/01/07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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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비야~
      보고프다.
      우리 각자, 아이에 메인몸이라 어디 다니기도 쉽지 않고
      서로 안부전하기도 쉽지않네.
      나도 잘~ 지내지.
      가끔 방글라, 인도 등등을 생각하며 ㅋㅋ
      나야말로... 하겸이 얼굴한번 못보고 이렇게 해가 지나니 너무 아쉽고, 보고싶네.
      우리 문비도 궁금하고..
      여름이는 네가 보내줬던 스티커 책을 열심히 재밌게 잘 가지고 놀고 있고.
      여울이도 쑥쑥 자라고 있지. 샤샤샥 잘 기어다니고 있어.
      한번 전화할께! 보고프다.
      문득 규옥언니도 궁금해지네^^
  2. 2011/01/06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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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 2011/01/07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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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감기라고? ㅠㅠ 으이그.. 혼자서 고생이군.
      요구르트 기계는 필요없단다.
      울 집에 있어. 나도 요즘엔 잘 쓰지 않지만 ㅋㅋ

      네가 만들어준 소파커버 너무 좋아.
      천도 너무 이쁘고...
      근데 커버가 너무 이뻐지고 나니..
      쿠션커버도 다 바꾸고 싶고, 소파 전체 커버도 만들고 싶고.
      옆에 있는 흔들의자 커버도 ㅋㅋ
      마을에서 홈패션(재봉) 가르쳐주는 강좌가 열린데서
      한번 가볼까 생각중이야. 흐흐흐
      근데... 워낙 바느질에 취미가 없어서 걱정이다.
      네가 얼른 이사 오면 맨날 부탁할텐데 아쉽다. 히~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
      다 이웃으로 데려다놓고 가까이 살고 싶은 욕심! ㅋㅋ
      어서 이사오라~~~
      아님 놀러라도 오든가~
  3. hunismom
    2011/01/11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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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내가 본 중에 가장 어리게 보임.
    애 둘 낳고도 살만한 이미지로 나왔으니 흡족해 하는거 이해됨^^
    여울이가 눈아래가 퍼래도 아주 이쁘구만 ㅎㅎㅎ
    그날 찍은 사진 좀 올려야 하는데 드문드문 생각나고 또 금세 까먹고 말이야~~ 올겨울도 다 건강히 봄맞길^^
    • 2011/01/21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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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히.. 이정도면 흡족하지요.
      남편은 문어같다고 했지만 ㅋㅋ

      여울이는 멍 가시고, 돌지난 아이답게
      걸어다닐 준비하며(?) 잘 지내요.

      정현이가 참하게 서서 노래 불러주던 기억이 소로록 나네요.
      울 아들도 몇년지나면 그렇게 의젓해지겠지요?^^
  4. 여름밤
    2011/03/11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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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율이 친구 여울이~^^ 이쁘다~
    수영은 늙지도 않네. 공기 좋은 곳에서 살아서 그런가?
    • 2011/03/12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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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울이는 지금은 더 이뻐졌지요.
      찬재씨도 만만치 않을거 같아! 언제나 얼굴 볼 수 있으려나^^
      지인 결혼식 전에서 서로의 예전 미모를 확인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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